HOME > TEAM NUTRILITE > 우리 선수들 소개 및 근황
봉중근(야구) 이용대(배드민턴) 왕기춘 유소연
정재성(배드민턴) 이재진(배드민턴) 진종오(사격) 이대명(사격)
이재진
유용성
밀양시청
1983년 1월 26일
178cm
68kg
없음

2003년
헝가리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
노르웨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
노르웨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우승

2004년
한국 배드민턴 최강전 남자 복식 우승

2005년
말레이시아오픈 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우승
태국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우승
독일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우승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우승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베드민턴 남자 단체전 은메달

2007년
태국오픈 그랑프리 베드민턴 남자 복식 우승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동메달
제25회 세계단체선수권(토머스컵)대회 준우승
전영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 복식 은메달
독일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우승

제8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홍콩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16강 진출 (2007년 11월)
남녀 혼합복식 세계랭킹 8위 (이재진, 황지만)

혼합복식, 남자복식 모두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두 종목 모두에 출전하고 있으므로, 메달 획득 가능성이 매우 높음.

2005년은 저에게 최고의 해였습니다.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우승, 독일오픈 혼합복식 우승, 태국오픈 남자복식 우승, 말레이시아오픈 혼합복식 우승 등 계속되는 우승 행진이었습니다. 반면에 2006년은 조금은 부진했던 한해 임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아니면 2005년의 성적이 저에게는 너무 과분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에도 신체사이클이 있듯이 일생에도 어떠한 흐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운동선수라는 직업이라면 더욱더 그렇겠고요. 저는 아직 충분히 젊습니다. 2005년이 제가 맞이한 첫번째 상승세였고, 2006년 초는 도하 아시안게임을 위해 하향세에 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그 흐름을 다시 한번 끌어올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88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홍콩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16강 진출 (2007년 11월)
남녀 혼합복식 세계랭킹 8위 (이재진, 황지만)